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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세계적 팝스타 갈란트 만났다

기사입력 2018-10-28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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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몬스타엑스가 세계적 팝스타 갈란트(Gallant)와 만났다.
몬스타엑스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 SNS 채널에 몬스타엑스가 세계적인 팝스타 갈란트(Gallant)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 몬스타엑스는 갈란트와 함께 포즈를 취하며 매력적인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지난 ‘2018 MONSTA X WORLD TOUR THE CONNECT IN U.S.’(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더 커넥트 인 미국)란 타이틀로 미국 7개 도시 월드투어를 전석 매진시킨 몬스타엑스는 8월 1일 샌프란시스코 공연을 앞두고 갈란트와 특별한 만남을 진행했다.
당시 몬스타엑스와 갈란트는 서로 음악적인 교감과 함께 컬래버레이션에 대한 이야기까지 다채로운 대화를 나눴다.
이번 만남은 몬스타스와 갈란트 모두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서로에 대한 팬심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져 더욱 훈훈함을 안겼다.
몬스타엑스와 함께 한 갈란트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R&B 뮤지션. 데뷔 앨범 ‘Ology’를 비롯해 ‘Weight In Gold’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한 대표 싱어송라이터이다.
몬스타엑스는 최근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갈란트와 만남 이외에도 빌보드, 포브스,

버즈피드, 시카고트리뷴등 현지 20여개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몬스타엑스는 신곡 ‘Shoot Out’(슛 아웃)으로 활동 중이며, 오는 11월 30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비롯해 미국 6개 도시의 ‘징글볼’ 쇼 무대에 오르며 글로벌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happy@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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