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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가수협회, 희망의 땅 연천서 2018 마지막 ‘낭만콘서트’

기사입력 2018-11-2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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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대한가수협회 낭만콘서트가 기회와 희망의 땅 연천에서 2018년 대미를 장식한다.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주최, (사)대한가수협회와 연천군 주관 ‘2018 낭만콘서트’ 마지막 무대가 오는 12월 4일 오후 7시 연천 수레울 아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 라인업은 ‘찰랑찰랑’의 이자연과 ‘사랑은 차가운 유혹’의 양수경, ‘진정 난 몰랐네’의 임희숙, ‘우연히’의 우연이 등 가요계 대표 디바들과 원조 남성 보컬그룹 ‘별셋’ 출신 김광진, ‘여인우정’의 신해성, ‘어머님의 얼굴’의 김활선, ‘사랑아 다시한번’의 남미랑 등

대선배 가수들과의 콜라보가 컨셉이다. 여기에 후배가수 이환호, 황애란이 가세한다.
대한가수협회 이자연 회장은 “올해 마지막 낭만콘서트 무대를 통해 2018년을 돌아보고, 다가오는 새해 한차원 높은 협회의 위상과 대화합을 다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8 낭만콘서트’는 오는 12월 4일 연천 수레울 아트홀에서 개최된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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