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지붕 위의 막걸리` 이혜영, 긍정에너지에 유머 한스푼 `유쾌만발`

기사입력 2018-12-20 10:0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이혜영의 특유의 유머로 '지붕 위의 막걸리'에 유쾌함을 더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채널A 막걸리 버라이어티 예능프로그램 ‘지붕 위의 막걸리’에서는 가수 JK 김동욱이 게스트로 출연해 예상치 못한 즐거움을 안겼다. 이날 이혜영은 JK 김동욱의 제모를 도와주는 장면에서 “수풀이야 수풀”이라고 이야기하며 그녀만의 유머러스함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막걸리를 사랑하는 이혜영은 프로그램 내내 맏언니로서 변함없는 긍정 에너지를 표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막걸리에 대한 애정과 함께 위생적인 부분까지 챙기는 꼼꼼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혜영은 자신의 SNS에 ‘지붕 위의 막걸리’ 멤버들과의 돈독한 우정을 쌓아가는 정겨운 일상을 공개하며 애정을 보였다.
특히 이날 흔히 볼 수 없는 조합인 JK 김동욱과 김조한이 듀엣으로 감미로운 노래를 선사하는 특별 공연이 이어져, 이혜영을 비롯한 멤버들은 음악에 푹 빠져들며 겨울밤 정취를 돋웠다.
‘지붕 위의 막걸리’는 이혜영을 비롯해 손태영, 김

조한, 이종혁, 소녀시대 유리 등이 자연 속에서 모여 자신들만의 막걸리를 빚으며 생활하는 순도 100% 양조 예능 프로그램으로, 아름다운 자연과 색다른 오감을 자극하는 힐링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sje@mkinternet.com
사진|'지붕 위의 막걸리' 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출근 안 한 윤석열…변호인단 꾸려 집행정지 신청 준비
  • [단독] 또 만취한 전동 킥보드 교차로서 '쾅'…"규제 강화" 목소리
  • 민주노총 전국 총파업 집회 10인 넘겨 충돌 빚기도…'3차 유행 확산' 우려
  • 셀트리온, 임상 2상 환자 투약 종료…연내 조건부 허가 추진
  • 서초구 사우나 발 확진자 폭증…왜 위험한가?
  • 공수처 추천위 또 불발…추미애, 윤석열 질문에 '묵묵부답'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