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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주 이혼 아픔 딛고, ‘연애의 맛’ 합류…누리꾼 “좋은 인연 만나길”

기사입력 2018-12-20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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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연애의 맛’ 정영주가 6년 전 이혼의 아픔을 딛고 새로운 소개팅 주자로 나선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오늘(20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에는 25년 차 배우 정영주가 대한민국 대표 싱글녀의 첫 주자로 합류, 22년 만에 소개팅에 도전한다. 정영주는 이날 6년 전 이혼의 아픔을 고백, 그 동안 외면했던 ‘사랑 찾기’에 돌입한다.
48세 늦깎이 연애생도로 합류한 정영주는 “사랑 받고, 사랑 주며, (사랑으로) 예뻐지고 싶어요”라는 소감을 밝히며 ‘소녀감성 가득한 소개팅 도전기’를 예고했다.
제작진은 “한 차례 깊은 아픔을 겪었던 정영주는 굉장히 많은 시간을 고민하고 또 고민한 끝에 ‘연애의 맛’ 합류를 결정하게 됐다”라며 “연애를 잊고 지냈던 쓸쓸한 그녀의 심장을 깨울 ‘그’가 나타날 수 있을 것인지, 새로운 설렘을 몰고 올 ‘늦깎이 연애생도 정영주’의 두근두근 소개팅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관심을 당부했다.
정영주의 이혼 고백과 소개팅 도전에 누리꾼들은 그녀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했다.
누리꾼들은 ‘연애의 맛’을 통해 정영주에게 좋은 인연이 닿길 바라며 정영주의 소개팅 성공을 기원했다.
누리꾼들은 “자신에게 잘 맞는 사람이 최고인 것 같아요~ (소개팅 상대와) 잘 맞춰봐요”, “이 분 정말 연기파! 여러 가지 색 가지고 있는 배우..뭐든지 잘 풀리길 바랍니다”, “상대방 궁금하다. 좋은 사람이었으면”, “방송을 떠나 좋은 사람 만나길”, “이 분 무대에서나 TV에서나 너무 멋지고 매력 넘쳐요! 배우 님의 진가를 알아보는 사람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등 다양한 반응으로 응원과 기대를 보였다.
한편, 뮤지컬 스타

정영주는 ‘나의 아저씨’, ‘부암동 복수자들’ 등 드라마를 통해 최근 안방극장에서도 활발한 활약을 하고 있다. 지난 10월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미실’로 출연, 당시 가왕이었던 ‘왕밤빵’에 도전하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wjlee@mkinternet.com
사진제공|TV조선[ⓒ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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