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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남동생` 보이그룹 원어스 내년 1월 9일 데뷔

기사입력 2018-12-20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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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마마무 소속사 RBW의 첫 보이그룹 원어스(ONEUS)가 2019년 첫 신상 보이그룹으로 출격한다.
소속사 RBW 측은 "신예 보이그룹 원어스(ONEUS)가 1월 9일 데뷔 앨범 'LIGHT US(라이트 어스)'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전격 데뷔한다"고 20일 밝혔다.
원어스(ONEUS)는 RAVN(레이븐), 서호, 이도, 건희, 환웅, 시온으로 구성된 6인조 그룹으로 '팬 한 명 한 명(ONE)의 힘이 모여 만들어진 우리(US)'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US)가 함께 모여 하나(ONE)의 세상을 만들어간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퍼포먼스, 가창력, 비주얼, 작사, 작곡 능력 등 다재다능한 실력파 그룹으로 알려진 원어스(ONEUS)는 독보적인 실력과 아이덴티티를 지닌 걸그룹 마마무를 탄생시킨 RBW가 처음으로 론칭하는 보이그룹이다.
소속사 측은 "2017년 11월부터 시작된 데뷔 프로젝트 ‘데뷔하겠습니다’의 대미를 장식하는 만큼 완성도 높은 데뷔 앨범을 위해 오랜 시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원어스(ONEUS)는 앞서 데뷔 프로젝트 '데뷔하겠습니다'를 통해 총 6번의 공연과 버스킹을 가지고 실전을 통해 실력을 키워왔다. 또 리얼리티 프로그램 올레 TV 모바

일 리얼리티 '연습생 Real Life 데뷔하겠습니다', MBC뮤직 '당 충전 프로젝트! 매점 오빠는 영업 중'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정식 데뷔 전부터 국내외 탄탄한 팬덤을 구축했다. 또 지난 9월에는 형제그룹 원위와 함께한 팬송 'LAST SONG'을 공개하기도 했다.
psyon@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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