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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애교 가득 크리스마스 인사+컴백 예고...“앞으로 자주 봐요”

기사입력 2018-12-2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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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최지원 인턴기자]
걸그룹 시크릿 출신 전효성이 깜찍한 크리스마스와 함께 컴백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전효성은 24일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 메시지(Christmas Message)”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루돌프 머리띠를 쓰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뽐내고 있는 전효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전효성은 “메리 크리스마스. 여러분 크리스마스 입니다. 그리고 벌써 연말인데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연말이 되면 마음이 조금 싱숭생숭해지는 것 같아요. 내가 지금 잘 하고 있나 혹은 올 한 해를 잘 보냈나. 그런 복잡한 생각이 드는 때인 것 같은데, 그럴 때일수록 옆에 계신 가장 소중한 사람들인 가족 분들, 친구 분들끼리 서로 격려, 수고했다는 말 해주면서 좋은 시간 따뜻한 시간 되셨으면 좋겠어요”라고 크리스마스 인사를 건넸다.
이어 전효성은 “저도 앞으로 여러분들을 자주 만날 거니까요. 저를 만날 마음의 준비 미리 해두시고, 지금 이 순간도 여러분들에게 행복한 시간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라며 내년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것임을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상큼한 매력을 물씬 풍기는 전효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전효성은 양갈래로 땋은 머리와 앙증맞은 손가락 하트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전효성의 청순한 미모와 발랄한 표정이 인상적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효성님도 메리 크리스마스”, “아이쿠 이뻐라. 우리 꼭 자주봐요”, “역시 여신님. 메리 크리스마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전효성은 걸그룹 시크릿으로 데뷔해 '매직', '마돈나', '샤이보이', '별빛달빛' 등 여러 히트 곡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드라마 ‘내성적인 보스’, 예능 ‘비디오 스타’, 솔로앨범 등 가수, 예능, 연기 다방면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전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와의 소송으로 한동안 활동이 뜸했다. 전효성은 지난해 9월 정산 문제와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는 매니지먼트 지위 양도 등이 계약 위반이라고

주장하며, 전 소속사 TS 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그리고 지난달 16일 1심에서 승소를 거뒀다. 이에 전효성은 새 매니지먼트 토미상회와 함께 활동 재개를 위한 준비를 진행 중이다.
jwthe1104@mkinternet.com
사진 | 전효성 SNS[ⓒ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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