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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홍→전세현, 활동명 바꾸고 빅투아 엔터와 전속계약 ‘새 출발’

기사입력 2018-12-24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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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배우 전세홍이 전세현으로 활동명을 바꾸고 빅투아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018년 한 해 SBS 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시작, tvN ‘빅포레스트’, OCN ‘신의 퀴즈-리부트’ 등 다양한 작품에서 독보적인 캐릭터를 선보였던 전세현이 빅투아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전세현은 “전세홍에서 전세현으로, 빅투아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으로 새 출발을 시작합니다. 아직까지는 저를 전세현보다는 전세홍으로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열심히 활동해 전세현으로 기억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켜봐주시고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전세현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빅투아 엔터테인먼트는 “전세현 배우와 함께 남다른 2019년을 만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배우 전세현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전세현은 수지, 이승기 등이 출연을 확정지으며 화제를 모은 SBS 드라마 ‘배가본드’에 추기자 역으로 캐스팅, 색다른 이미지 변신을 준비 중이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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