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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성♥’ 홍지호 “아내가 준갱년기…여행 필요해”(좋은 아침)

기사입력 2018-12-24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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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성 홍지호 사진=SBS ‘좋은 아침’ 캡처
↑ 이윤성 홍지호 사진=SBS ‘좋은 아침’ 캡처
[MBN스타 안윤지 기자] ‘좋은 아침’ 홍지호, 이윤성 부부가 여행을 떠났다.

24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배우 이윤성, 치과의사 홍지호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그들은 딸 세라, 세빈 야과 함께 힐링 여행을 떠났다. 여행을 떠나는 이유로는 “준사춘기, 사춘기는 들어봤는데 준갱년기도 있더라. 지금 (이윤성이) 그렇다”고 말했다.

이어 이윤성은 두 딸의 모습을 공개하며 “세라가 내년에 중학교로 들어간다”

고 전했다.

홍지호는 “우리가 결혼한 지 14년 차다. 아이들을 보니 세월이 더 빨리 지나가는 것 같다. 얼마 전만해도 막내가 놀이공원에 가면 키가 작아서 놀이기구를 못 탔는데 지금은 넘었다”고 시간의 빠름을 체감했다.

한편 이윤성과 홍지호는 지난 2005년 결혼했으며 슬하 두 딸과 아들 한 명이 있다.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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