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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가 돌아왔다’ 조보아, 퇴학 위기 유승호 구했다→ “교사 자리 걸고 책임지겠다”

기사입력 2018-12-24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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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복수가 돌아왔다’ 조보아가 유승호를 책임지겠다고 선언했다.
24일 방송된 SBS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에서는 손수정(조보아 분)이 강복수(유승호 분)의 퇴학을 막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복수의 퇴학 문제를 놓고 선도위원회가 열렸다. 손수정은 “설송고 개교 이래, 최고로 위험한 학생”이라고 강복수의 퇴학에 맞장구를 친 듯했다. 하지만 손수정은 이어서 “하지만 학내 기물 파손에 해당된다. 교내 봉사(감)이지, 퇴학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운영위 대표가 반발하자, 손수정은 “위하지만 아직 설송고 학생이다. 학생이 잘못했을 때마다 퇴학시키면 학교에 남을 학생이 몇이나 있겠나”라고 설명했다. 이에 운영위 대표가 “나머지 아이들은 어떻게 할 거냐”고 맞서자, 손수정은 “나머지 학생들에게 위협하

면 막을 거다”라고 답했다.
손수정은 “계약직 꼬리 뗀 선생님이 나설 자리가 아니다”라는 지적에 “제가 강복수 학생을 책임지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운영위 대표가 “강복수가 또 사고 치면 연대책임으로 선생 자리 내놔라”라고 말했다. 이에 손수정은 “교사 자리를 걸겠다. 위험한 학생도 보호받을 자격 있다. 채민이도 복수도 똑같은 학생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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