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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채널’ 화사 “삼촌, 꿈에라도 보고 싶어" 눈물 고백

기사입력 2019-03-22 10:4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차윤주 인턴기자]
마마무 화사가 막내 삼촌에 대한 눈물 나는 가족사를 고백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가로채!널’(이하 ‘가로채널’)에는 강호동과 양세형이 진행하는 ‘막강해짐(gym) 코너에 걸그룹 마마무 화사가 출연해 존재감을 뽐냈다.
이날 화사는 방송 최초로 막내 삼촌에 대한 아픈 사연을 털어놨다. 화사는 “집이 굉장히 어려웠는데 삼촌이 서울에서 생활을 다 도와주셨다. 삼촌이 저를 딸같이 여겨 눈 뜨고 일어나 잘 때까지 너무 큰 사랑을 주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화사는 “교통사고가 살짝 났었는데 삼촌이 가장 먼저 아시고 아빠에게 전화하셨다”며 “아빠가 ‘삼촌에게 연락 드려’라고 했지만 유난 떨 만 한 사고가 아니라 생각하고 연락을 못 드렸다”고 말했다.
화사는 “그런데 얼마 안 돼 삼촌이 교통사고로 갑자기 돌아가셨다”며 소

중한 사람과의 이별의 슬픔을 고백했다. 이어 화사는 “삼촌을 꿈에서라도 보고 싶다”고 그리움을 전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한편 화사가 속한 마마무는 신곡 '고고베베'로 컴백하자마자 음악방송 1위를 휩쓸고 있다.
yoonj911@mkinternet.com
사진| SBS'가로채널' 캡처[ⓒ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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