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김석훈, 오늘(1일) 결혼…예비신부는 교회에서 만난 회사원[MK이슈]

기사입력 2019-06-01 08:0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배우 김석훈(47)이 여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김석훈은 오늘(1일) 서울 모처의 한 교회에서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부는 일반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예비 신부를 배려해 가족과 친척 등을 비롯해 가까운 사람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김석훈과 예비 신부는 교회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 결혼을 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석훈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소속사는 " 사람은 서로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쌓아온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면서 "한 가정을 이루게 된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석훈은 1996년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졸업 후 국립극단에 응시해 20대 1 경쟁률을 뚫고 국립

극단 단원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1998년 SBS 드라마 '홍길동'으로 데뷔해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토마토' '경찰특공대' '한강수타령' '징비록' 등에 출연했다. 2010년부터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궁금한 이야기 Y' 스토리텔러로 활약하고 있다.
ksy70111@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단독] "30만 카페 팔아요"…회원 정보 유출 '불안'
  • '지지율 1위' 이재명 달라진 위상…민주당 의원들 '북적'
  • 코스닥 21년 만에 1,000P 봤다…외국인 매도에 하락 마감
  • [탄소제로] 하루 버려지는 플라스틱 '5톤 트럭 1700대'…"재활용 절반은 폐기"
  • [픽뉴스] 집도 팔고 금도 파는 편의점/ 최악의 대통령/ 아파트 부자 의원들
  • 각목으로 12살 때린 태권도장 사범…자격정지에도 계속 근무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