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고압선 사고 여파 서울구치소 이틀째 '비상'

기사입력 2006-09-27 10:17 l 최종수정 2006-09-27 10:1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가 어제 발생한 고압선 사고 여파로 이틀째 비상 관리 시스템

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서울구치소는 전기의 경우 어제 밤부터 비상발전기를 가동해 부분 공급되고 있으며 전화, 급식 등도 비상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구치소측은 그러나 재소자의 편의를 위해 어제 오후부터 중단됐던 외부 면회와 변호인 접견을 오늘 재개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미국 방역 당국 "델타 변이, 수두만큼 전염성 강하고 더 심각한 질환 유발"
  • 사라지지 않는 'n번방'…트위터 음란물, 미성년자에 무방비 노출
  • [속보] 김우진, 남자 양궁 개인전 8강 진출…10점만 9발
  • 일본 이틀째 신규 확진 1만 명대…스가 "올림픽 원인 아냐"
  • 악어와 싸워 살아남은 美 여성…"제발 나를 버리지 말아줘"
  • "치약 거품 그대로"…해운대 유명 호텔서 '재사용 칫솔' 논란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