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일심회 사건' 국정원·검찰·경찰 공조

기사입력 2006-10-30 13:52 l 최종수정 2006-10-30 15:2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국내 비밀 조직 '일심회' 사건 수사에 국가정보원과 검찰, 경찰이 공조수사를 하고 있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공안당국 관계자는 장씨를 비롯해 구속된 5명의 일심회 조직원들은 현재 서울 시내 경찰서에 분산 수용돼 있으며 경찰도 해당 수사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른 공안당국 관계자도 경찰청 보안국이 국정원과 함께 일심회 사건을 수사해왔다며 구속된 장씨와 일심회 조직원들의 행적과 대화 내용 등을 감시하는 임무를 맡아온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부천 물류센터발 수도권 확진자 폭증 "이태원발 아닐 수도"
  • 정의연, 18년 기부금 피해자 지원 고작 3%
  • "예쁘다"며 15분 동안 버스에서 '못된 짓'
  • 놀이터·집에서 아이들끼리 놀다 감염
  • 감염병 전문가 "젊은층 경각심 부족해 7차 감염"
  • 대구 고3 확진돼 6개교 등교 중지…50여 명 접촉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