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5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 마지막 전원회의는 정회와 속개를 반복하다 오늘(26일) 새벽 1시쯤 다시 정회를 선언하고 각자 의견 제조율에 들어갔다고 최저임금위원회는 밝혔습니다.
근로자 측은 당초 20% 인상에서 15% 인상으로 5%포인트 물러났고, 경영계도 -4% 삭감안에서 -2% 삭감으로 2%포인트 물러섰습니다.
29일까지 노동부에 최종안을 제출해야 하는 최저임금위원회는 오는 28일 오후 5시 다시 회의를 속개합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