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런던올림픽 육상 첫 세계신기록 탄생

기사입력 2012-08-10 07:1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런던올림픽 육상 경기에서 첫 세계신기록이 나왔습니다.
케냐의 데이비드 레쿠타 루디샤는 대회 800m 결승에서 1분40초 91의 세계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루디샤는 2010년 8월 자신이 세운 종전 세계기록을 2년 만에 0.1초 단축했습니다.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관련 뉴스

화제 뉴스
  • 쇠구슬 발사 연습 CCTV 에 찍혔다…조합원 3명 구속영장 신청
  • 김종민 민주당 의원, '분당 가능성'에 "내년 재창당 수준 움직임 있을 것"
  • 승용차 전복 뒤 승합차 2대 추돌, 1명 숨져…폐기물 2천 톤 '활활'
  • "짜면 모유 나오는 부분이냐?"…세종시 여교사 성희롱 논란
  • 포르투갈 옷 입고 응원하던 日 방송인...'황희찬 역전 골'에 '충격'
  • 심판에 욕설 퍼부은 우루과이 히메네스..."최대 15경기 정지 징계 가능성"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