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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견 `마지막까지 신중하게` [MK포토]

기사입력 2014-12-03 18:39

3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4-2015 프로배구 여자부 도로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이 맞수 도로공사를 세트스코어 3-0으로 물리치고 5연승 가도를 달렸다.
현대건설은 폴리와 양효진 등 선수들의 고른 공격으로 도로공사의 니콜을 견제해 완승을 따냈다.
현대건설 리베로 김연견이 마지막 3세트에서 조심스럽게 리시브하고 있다.
반면 현대건설과 마찬가지로 4연승을 달리며 5연승에 도던했던 도로공사는 이날 경기에서 패해 연승행진을 4연승으로 마감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김재현 기자 / basser@maeky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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