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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8 브리핑] 서건창, 십자인대 부분 파열…3개월 결장

기사입력 2015-04-10 18:38

넥센의 내야수 서건창이 오른

쪽 후방 십자인대 부분 파열 진단을 받았습니다.
당초 우려했던 완전 파열은 피했지만, 재활을 마치고 그라운드에 복귀하기까지는 3개월 정도가 걸릴 전망입니다.
한국 프로야구 사상 첫 200안타 고지를 밟으며 지난 시즌 정규리그 MVP에 오른 서건창은 어제(9일) 잠실 두산전에서 9회 타구를 친 뒤 1루로 달리다 1루수 고영민과 충돌해 교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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