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이재우 `뼈아픈 홈런을 맞았어` [MK포토]

기사입력 2016-05-05 15:37 l 최종수정 2016-05-05 15:5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벌어진 2016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3회 말 1사에서 한화 이재우가 SK 정의윤에게 3점 홈런을 허용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17승 11패로 2위를 꾸준히 지키고 있는 SK는 이날 경기에서 한화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는 반면 전날 경기에서 패한 한화는 설욕전을 펼쳐 위닝시리즈를 노리고 있다.

[basser@maeky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카타르] 우루과이전 죽도록 뛴 가나 왜?...대통령도 '12년 벼른 복수'
  • 부천 단독주택서 가스 누출...일가족 3명 일산화탄소 중독
  • 中 '위드코로나' 전환 본격화...'백지 시위' 영향
  • '오후 5시인데' 어린이보호구역서 '만취' 음주운전…하교하던 초등생 사망
  • [카타르] 한국 16강 진출에 日열도도 들썩..."8강 한일전 보고 싶다"
  • 美, '핵무기' 탑재 가능한 차세대 폭격기 'B-21' 공개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