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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부당반품·저가납품 강요 '여전'

기사입력 2009-11-02 12:24 l 최종수정 2009-11-02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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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와 백화점 등이 부당하게 반품을 요구하는 등 불공정 행위를 해 온 사실이 적발됐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대형유통업체와 거래하는 1천500여 개 납품업체를 서면으로 실태조사한 결과 조사 대상인 51개 대형 유통업체 모두 불공정 거래 혐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공정위는 주문한 상품을 출고했지만 재고가 많다며 부당하게 반품한 사례가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경품행사 등에 참여하지 않으면 매장위치를 바꾸는 등 불이익을 줬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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