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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석 화난다고 명령 불복종? 네티즌 '비난의 목소리' 높여

기사입력 2013-04-29 10:53 l 최종수정 2013-04-29 10:55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 출연중인 개그맨 서경석이 상관의 명령에 불복종하는 모습을 보여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지난 28일 오후에 방송된 '진짜 사나이'에서는 철조망 설치 대결을 벌이는 과정에서 서경석과 배우 김수로가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습니다.

연습 과정에서는 2조가 설치에 능숙한 모습을 보였지만, 본 대결에서는 어깨 부상에도 불구하고 승부욕을 발휘한 김수로의 활약으로 1조가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이후 김수로가 속한 1조는 간식을 먹으며 휴식을 취했고, 2조는 1조의 철조망까지 제거하는 임무를 받았습니다. 이때 서경석은 휴식을 취하는 다른 멤버들에게 서운함이 쌓여 표정이 굳어졌습니다.

이어 대대장은 신병들에게 별도의 페인트 작업을 지시했고, 조원들 중 자신만 쉬운 작업으로 빼내려 한다는 오해가 쌓인 서경석은 화를 내며 작업 지시를 거부했습니다.

서경석의 행

동을 본 시청자들은 방송 후 군대에서 있을 수 없는 명령 불복종 사태에 대해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한편 이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리얼이긴 하나보네” “화난다고 명령에 불복종? 이건 좀 아니지” “조금 실망스러운 모습이었네요” “저 상황에서는 서운함이 폭발할 수도 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 = 해당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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