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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입장, 이병헌과 결혼임박? “단지 친구 부케 받았을 뿐"

기사입력 2013-05-29 14:45 l 최종수정 2013-05-29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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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의 그녀’ 이민정이 입장을 밝혔습니다.

29일 배우 이민정의 소속사 엠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결혼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결정된 것이 없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앞서 이민정이 중학교 동창의 결혼식에 참석해 부케를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병헌과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기 때문.

하지만 소속사 측은 “이민정이 부케를 받았다는 사실 때문에 생

긴 오해인 거 같다”며 강력 부인했습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습니다. 이병헌은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 이제 가장 소중한 사람이 됐다”고 밝혔으며 이민정 역시 “저희 두 사람이 진지하게 만나고 있고 앞으로 좋은 소식이 정해지면 여러분께 먼저 말씀드리겠다”고 전한 바 있습니다.

[사진 = 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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