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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모공실종 피부, “밤샘 촬영에도 無결점”

기사입력 2013-06-27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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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보영의 모공실종 우윳빛 피부가 화제다.
현재 SBS 수목극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 출연중인 이보영의 투명한 피부가 여성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사고있다.
이보영은 매회 방송마다 소박하면서도 은은한 광채가 돋보이는 우윳빛 피부로 자연스러운 청순미를 자랑했다. 모공이 포착 될 정도의 클로즈업 장면에도 굴욕을 남기지 않는 잡티 하나 없는 완벽한 피부다.
한 드라마 관계자는 “현장에서도 이보영의 피부는 화제다”며 “이어지는 밤샘 촬영에도 불구하고 첫 촬영 때와 다름없는 꿀 피부를 자랑한다. 여자 스태프들은 이보영을 두고 ‘피부미인 끝판왕’이라고 한다. 다들 비법을 궁금해하는 눈치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이보영청순미 대박이네” “자연스럽고 너무 예쁘다” “이보영 화장품뭐 써요?” “화면에 우유를 들이 부은 듯” “화장품 광고찍으면 대박 날 듯”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보영은 ‘너의목소리가 들려’를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연기력을 선보이며 뻔뻔한 속물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귀여운 ‘짱변’으로 완벽 변신해 호평을 받고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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