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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의 투명한 유리 집, "예뻐도 너무 예뻐!"…대박

기사입력 2013-10-10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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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의 투명한 유리 집’

숲 속의 투명한 유리 집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숲 속의 투명한 유리 집'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사진에는 숲 속에 자리 잡은 투명한 원기둥 모양의 유리 건물이 눈에 띕니다.

사진 속 건물은 카자흐스탄 알마티의 숲에 지어진 것으로, 38살의 한 사업가가 자연 속에서 편히 쉬고 싶다며 건축 의뢰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건물의 건설비는 약 4억원 정도이며 각 층은 모두 계단으로 연결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숲 속의 투명한 유리 집'을 본 네티즌들은 “숲 속의 투명한 유리 집, 예뻐도 너무 예쁘다” "숲 속의 투명한 유리 집, 살아보고 싶네" “숲 속의 투명한 유리 집, 난방비 엄청 들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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