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윤아 실물 자신감…“SM 최고 미인은 나” 꽃받침 애교 발사

기사입력 2013-12-01 16:0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윤아 실물 자신감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실물 자신감을 보여 화제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는 KBS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에서 주연을 맡은 윤아와의 게릴라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윤아는 ‘SM엔터테인먼트에서 같이 있는 고아라, 이연희, 윤아 중에서 누가 가장 예쁘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임윤아”라며 꽃받침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윤아 실물 자신감, 윤아가 실물 자신감을 보여 화제다. 사진=연예가중계 캡처
윤아 실물 자신감, 윤아가 실물 자신감을 보여 화제다. 사진=연예가중계 캡처
또한 윤아는 ‘성형외과 의사가 뽑은 여자 아이돌 미모 순위 1위다’라는 말에 “이게 가장 마음에 든다. 여자 아이돌 중에서 미모가 상위인 것 같다”라고 외모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중상으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실제로 보면 상상이라고 하신다. 관리 열심히 하겠다”고 말하며 웃었다.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이준석 "한 달 전부터 비단주머니에 '이것' 넣어놨다"
  • "오미크론, 감기+코로나 바이러스의 혼종"…감염 열쇠 풀리려나
  • 성일종 "李, 가난하게 큰 사람은 다 형수에게 쌍욕하고 살인자 변호하나"
  • "아빠가 생일선물로 7000만 원 주셨다" 사연에 누리꾼들 "신고한다"…왜?
  • 진중권, 조동연 소환하며 "박정희, 허리 아래 일 문제 삼지 않아"
  • 코로나 격리장병 식판엔 밥·김치·김만…軍 부실급식 또 폭로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