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같이 살래요’ 박선영, 한지혜와 갈등 “보기 싫다”

기사입력 2018-03-25 20:3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같이 살래요’ 박선영 사진=같이 살래요 방송 캡처
↑ ‘같이 살래요’ 박선영 사진=같이 살래요 방송 캡처
[MBN스타 김솔지 기자] ‘같이 살래요’ 박선영이 한지혜에 서운함을 토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같이 살래요’에서는 선하(박선영 분)와 유하(한지혜 분)의 갈등이 그려졌다.

효섭은 큰 딸 선하(박선영 분)에게 “불편하냐”고 물으며 “유하가 울었다. 그 녀석 우는 거 보니까 나도 마음이 안 좋다. 너도 알지 않느냐. 그 녀석 아무리 힘들어도 말 한마디 내색 안하는 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하와 조금만 더 잘 지내달라고 부탁했고, 선하에게 “유하 오면 할 말 있다고 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그러자 선하는 “유하 일이 해결되면 말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집으로 향하던 선하는 집 앞에서 통화하던 유하를 발견했다. 선하는 “병원자리 알아보냐”며 통화 내용에 대해 물었다.

유하는 “다시 해야지. 은수는 맡길 곳 알아보는 중이다. 지금 다니는 어린이집도 너무 비싸서 감당하기 힘들다. 일 시작하고 자리 좀 잡으면 나가겠다”며 선하의 방을 쓰게 된 점에

대해 미안하다고 말했다.

그러자 선하는 “알면 나가지. 내방 뺏는 거 미안하다면서 왜 들어 오냐. 왜 자존심 상해? 그런 게 아빠 앞에서 울긴 왜 우냐. 누구 속 뒤집어 놓으려고. 보기 싫어 죽겠다”며 속상해했다.

앞서 선하는 차경수(강성욱 분)에게 프러포즈를 받았지만, 유하의 문제로 결혼을 미뤘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화제 뉴스
  • 김여정 3번째 담화는 도발 명분 쌓기? "대화 신호로 봐야"
  • [단독] 세차장 나오던 택시에 치여 50대 사망
  • [단독] 피투성이 될 때까지 강아지 폭행·학대
  • 여행가방 갇혔던 아이 끝내 숨져…상습폭행
  • 일 정부 "모든 선택지 놓고 대응"…보복 시사
  • 흑인인 전 경찰서장, 시위대 총격에 사망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