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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박스오피스] ‘데드풀 2’ 개봉 첫날 35만 돌파…마블 청불 영화 최고 오프닝

기사입력 2018-05-17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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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2’ 박스오피스 1위
↑ ‘데드풀 2’ 박스오피스 1위
[MBN스타 김솔지 기자] 영화 ‘데드풀 2’가 개봉 첫날 35만5천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는 ‘데드풀’, ‘로건’을 제치고 역대 청불 마블 히어로 영화 오프닝 스코어 1위를 기록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데드풀 2’는 지난 16일 35만5001명​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는 개봉 당시 청불 외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 기록을 세운 전작 ‘데드풀’의 25만2018명을 뛰어 넘는 수치이자 작년 개봉해 청불 마블 히어로 영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 기록을 새롭게 경신한 ‘로건’의 25만6255명을 제친 수치로 청불 마블 히어로 영화의 새로운 흥행 역사를 쓰고 있다.

또한 외신에 따르면 ‘데드풀 2’는 전 세계에서 최대 3억5000만 달러(약 3,771억원)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이는 전작 ‘데드풀’의 글로벌 오프닝 성적인 2억6000만 달러를 훌쩍 뛰어 넘는 수치로 ‘데드풀 2’에 대한 전 세계 관객들의 뜨거운 인기를 엿볼 수 있어 ‘데드풀 2’가 전편의 최종 흥행 기록을 넘어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데드풀 2’는 액션은 기본, 거침없는 입담과 유머로 중무장한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 터지는 히어로 데드풀이 미래에서 온 위기의 히어로 케이블을 만나 원치 않는 팀을 결성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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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역으로 다시 돌아오고, ‘아토믹 블론드’를 통해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감각적인 영상으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데이빗 레이치가 메가폰을 잡았다. 새로운 마블 히어로 케이블 역에 조슈 브롤린, 도미노 역에 재지 비츠가 캐스팅 되었고, 모레나 바카린, 브리아나 힐데브란드 등 전편의 반가운 출연진들이 다시 합류하여 기대를 모은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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