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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지현 “자연 임신 힘들어..시험관 시술 준비 중”

기사입력 2018-08-13 07:53 l 최종수정 2018-08-13 07:55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김지현이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1972년생인 김지현은 나이 때문에 자연임신은 하기 어렵다며, 의학의 힘을 받고 있다고 털어놨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상민이 김지현, 채리나, 나르샤와 만났다.
이날 김지현은 ‘요즘 술 안 먹냐’는 질문에 “요즘 약 먹는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임신이) 자연적으로는 너무 힘드니까 약의 힘이라도 받고 있다”며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 나이 또래를 보면 많이 준비들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채리나는 “요즘 난자 냉동도 많이 한다. 나도 12개나 했다”면서 “난자도 얼리면 수정하는 과정에서 실패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상

민을 향해 “오빠도 결혼을 결심할 여자가 생기면 그때 바로 병원에 보내서 난자를 얼려라”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 눈길을 끌었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는 1부 16.0%, 2부 20.0%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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