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톰 행크스, 햄버거 가게서 시원하게 쐈다..."메리 크리스마스"

기사입력 2018-12-24 15:29 l 최종수정 2018-12-24 15:4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할리우드 스타 톰 행크스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햄버거 가게에서 시원하게 쐈다.
미국 NBC와 CBS 등은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간) "톰 행크스가 21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폰타나에 위치한 프랜차이즈 햄버거 가게에 아내 리타 윌슨과 방문해 팬 서비스를 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톰 행크스는 드라이브 스루에서 기다리는 고객들을 포함해 식당 내 고객들 모두의 식사를 계산

했으며 함께 사진을 찍고 사인을 해줬다. 톰 행크스는 팬들에 "메리 크리스마스"라며 인사를 건네는 등 친근한 매력을 뿜어냈다.
한편, 톰 행크스는 내년 6월 북미 개봉 예정인 영화 '토이스토리 4'에서 주인공 '우디'의 목소리를 연기했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SNS[ⓒ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검찰, '특혜휴가 의혹' 추미애 아들 주거지 어제 압수수색
  • 메디콕스,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 항바이러스 효능 확인
  • 미 CDC "코로나19, 공기로도 전파된다"더니 사흘 만에 "실수"
  • 국가예방접종 '입찰담합' 혐의…대형 제약사들 오늘 첫 재판
  • 홍준표 "퍼주지 못해서 환장한 정부…4차 추경 반대"
  • 기아차, '2021 스포티지' 출시…디자인에 편의성까지 잡았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