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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훈 “음주운전 의혹 씁쓸하고, 불쾌…태어나서 술 마셔본 적 없어”(전문)

기사입력 2018-12-31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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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음운전사고 신성훈 음주운전 의혹 사진=에코휴먼이슈코리아
↑ 졸음운전사고 신성훈 음주운전 의혹 사진=에코휴먼이슈코리아
[MBN스타 신미래 기자] 신성훈이 음주운전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신성훈은 지난 29일 정오쯤 신월IC에서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냈다.

이에 다음날 신성훈은 “최근 ‘CTS 내가 매일 기쁘게’에 출연해 화제가 되면서 스케줄이 늘어나 잠을 잘 수 없을 만큼 행사가 늘면서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했다. 음주운전을 아니다. 술 자체를 할 줄 모르기 때문에 해명기사가 변질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앞으로 조심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러나 그의 해명에도 음주운전 의혹이 제기됐고,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재차 입장을 밝혔다. 신성훈은 “음주운전사고가 아니냐며 제기 되고 있어 씁쓸합니다만 음주운전은 전혀 아닙니다. 태어나서 단 한 번도 술을 마셔 본 적이 없다”라면서 “계속해서 음주운전이 아니냐는 의혹들이 생겨서 불쾌하다”고 말했다.

한편 신성훈은 가수이면서도 영화감독이다. 국내에서 무명세월 20년을 보내고 올 초에 일본에서 데뷔해 일본 오리콘 챠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그는 오는 2월 영화 '넌 나의 친구'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일본에서 자신이 제작하고 연출한 단편영화 '나의 노래'가 화제몰이 중이다.

신성훈이 올린 SNS 글 전문

그는 안녕하세요. 신성훈입니다. 어제 졸음운전으로 사고 낸 부분에 대해서 죄송하다고 기사를 통해 재차 말씀드리는

데.... 음주운전사고가 아니냐며 제기 되고 있어 씁쓸합니다만 음주운전은 전혀 아닙니다. 태어나서 단 한 번도 술을 마셔 본 적이 없답니다. 계속해서 음주운전이 아니냐는 의혹들이 생겨서 불쾌합니다. 그리고 네티즌분들 뚫린 입이라고 악플 좀 적당히 합시다. 적당히.....‘ 라며 공식입장을 전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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