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대정부질문 마지막 날…미르재단·경주지진 공방 예고

기사입력 2016-09-23 08:30

대정부질문 마지막 날…미르재단·경주지진 공방 예고

대정부질문 마지막 날 / 사진=MBN
↑ 대정부질문 마지막 날 / 사진=MBN

국회는 23일 황교안 국무총리와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등을 대상으로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을 실시합니다.

9월 정기국회 대정부질문의 마지막 날인 이날 여야는 미르재단·K스포츠재단 설립과 기부금 모금 과정에서 특혜 의혹이 있었는지를 놓고 거센 공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과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이 출석하는 만큼 최근 경북 경주 강진과 관련한 정부의 후속대응 문제가

다시금 도마 위로 오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새누리당에서는 지진피해 지역을 지역구로 둔 김석기(경북 경주) 의원을 비롯해 정우택·이우현·홍철호·임이자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남인순·서형수·홍익표·소병훈·전재수 의원이, 국민의당에서는 유성엽·이상돈 의원이 각각 질의자로 나섭니다.

[MBN 뉴스센터 / mbnreporter01@mbn.co.kr]

관련 뉴스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