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브라질 월드컵서 각종 기록 쏟아져! '진기록 Top 5'보니…"대박!"

기사입력 2014-07-04 14:3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브라질 월드컵 진기록 5' '브라질 월드컵 진기록 5' / 사진=KBS2
↑ '브라질 월드컵 진기록 5' '브라질 월드컵 진기록 5' / 사진=KBS2


브라질 월드컵서 각종 기록 쏟아져! '진기록 Top 5'보니…"대박!"

'브라질 월드컵 진기록 5' '브라질 월드컵 진기록 5'

2014 브라질 월드컵이 역대 월드컵 중 가장 흥미진진한 대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영국 BBC 방송이 16강 경기가 모두 마무리된 2일(한국시간) 인터넷판에서 이번 월드컵 진기록 '탑5'를 정리해 발표했습니다.

이번 월드컵이 팬들의 기억 속에 길이 남는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큰 역할을 했습니다. 브라질의 승리로 끝난 칠레와의 16강전에서는 트윗량이 사상 최대인 1천640만 건에 달했습니다.

운명의 승부차기에서 2-2로 맞선 상황에서 칠레의 곤살로 하라의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오는 순간에는 분당 38만 8천985건의 사상 최대의 트윗이 발생했습니다.

페이스북도 2014 브라질 월드컵 관련 '상호작용'이 10억 건을 돌파했습니다. 페이스북 10년 역사상 '상호작용'이 10억 건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또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기록된 136골은 역대 월드컵 최다 골 기록입니다. 종전 조별리그 최다 골 기록은 2002 한·일 월드컵에서의 130골입니다.

이와 함께 43세의 콜롬비아 골키퍼 파리드 몬드라곤은 1994년 미국 대회에서 42세 39일의 나이로 경기를 뛴 카메룬의 로저 밀러를 밀어내고 최고령 선수가 됐습니다.

몬드라곤은 일본과의 조별리그에서 팀이 3-1로 앞선 후반 40분 교체 투입됐으며 이날은 생일 사흘 뒤였습니다. 그가 국가대표로 경기장을 밟은 것은 2005년 이후 처음이었습니다.

그리스는 비록 16강전에서 코스타리카에 패해 고배를 마셨지만, 이번 대회에 진귀한 기록을 하나 남겼습니다.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린 소크라티스 파파스타토폴로스(Papastathopoulos)는 이번

월드컵에 출전한 선수 가운데 가장 긴 성을 갖고 있습니다. 반면 브라질의 스트라이커 조(Jo)는 가장 짧은 이름으로 기록에 남게 됐습니다.

가나의 골잡이 아사모아 잔은 월드컵 통산 6호 골을 넣으며 로저 밀러(5골)를 제치고 아프리카 선수 최다 득점자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브라질 월드컵 진기록 5' '브라질 월드컵 진기록 5' '브라질 월드컵 진기록 5'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관련 뉴스

화제 뉴스
  • [단독] 뒤늦은 소방서장 지휘권 행사…'골든타임 허비' 집중 수사
  • 내일은 철도도 멈춘다…대체인력 4천6백 명 긴급투입
  • 이별통보한 연인 19층서 밀어 살해한 30대…2심서도 징역 25년
  • [카타르] 벤투 "김민재, 포르투갈전 출전 불확실…내일까지 상황 봐야"
  • 이사해 새집 꾸미다 쓰러진 50대 남성…7명에 새 삶 주고 떠나
  • 해운대서 70대 대리기사가 몰던 차량…택시·구조물 들이받고 전복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