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외교전문지인 포린 폴리시는 자녀를 결코 키우고 싶지 않은 기피 대상 지역으로 이라크 등 5개국을 선정했습니다.
전쟁과 빈곤, 미성년노동, 약물남용 등으로 인해 자녀를 키우기 끔찍한 나라로 선정된
특히 이라크는 미국의 점령이 시작된 이후 어린이들의 영양실조가 두 배로 늘어났고 식수 부족과 건강보험체계 붕괴로 인해 아이티와 우간다보다도 어린이들의 영양실조가 심각한 실정이라고 포린 폴리시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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