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서울시 공장개발구역 80%까지 아파트 허용

기사입력 2008-06-30 11:05 l 최종수정 2008-06-30 11:0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앞으로 서울시내 준공업 지역의 공장부지를 대상으로 지구단위계획이나 도시 환경정비계획 사업을 벌일 경우 사업구역내 공장부지 비율이 10~30%이면 최대 사업구역의 80%까지 아파트 건립이 허용됩니다.


사업구역내 공장부지 비율이 50% 이상이어도 사업구역의 60%까지 아파트 건립이 허용되는 등 공장부지 비율에 따라 아파트 건립 허용범위가 달라집니다.
서울시의회의 준공업지역관리지원특별위원회는 서울시와 이같은 내용의 '도시계획 조례'개정안에 합의하고 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쌍방울 뇌물 혐의'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 구속
  • '아빠 힘든 일 하지 마세요' 그 말이 마지막…아들 잃은 아버지는 눈물만
  • 70대 고시원 건물주, 손 묶인 채 목 졸려 사망
  • [단독] 제명된 변호사가 사건 수임…'사기 혐의' 체포
  • "개업한 지 한 달인데"…공짜 안주에 맥주 5병 시킨 남성들 2만 원 '먹튀'
  • 박유천 "국내서 활동하게 해달라" 신청…법원서 '기각'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