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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소속사 "5.18 소재 뮤비, 자발적 19금"

기사입력 2012-12-2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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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공학 멤버들 중 남자 멤버들로 구성된 스피드가 신곡 뮤직비디오에 자체 19금을 붙였다.
스피드의 소속사 코어콘텐츠 미디어는 27일 "신곡 '슬픈약속' 뮤직비디오에 19세 심의를 신청한다"며 "5.18 광주 민주화 항쟁 사실에 입각해 다루다 보니 발포 장면이나 강제 진압 등 자극적인 장면이 많아 자진적으로 19금 신청을 할 수 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이 뮤직비디오는 배우 박보영, 지창욱, 하석진과 에이핑크 손나은이 출연하며 김영호, 정소영, 최지연이 특별출연 한다.
한편 스피드의 '슬픈약속' 뮤직비디오 티져는 온라인을 통해 31일 공개된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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