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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히든싱어2’ 시청률 8% 예상”

기사입력 2013-05-30 15:52


방송인 전현무가 ‘히든싱어2’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전현무는 30일 오후 서울 중앙일보 M빌딩에서 진행된 ‘히든싱어 시즌2’ 기자간담회에서 “프리선언 후 가장 큰 주목을 끌게 해 준 선물 같은 프로그램”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제작진도 생각지도 못한 인기에 놀랐겠지만 나 역시 매주 시청률을 보고 깜짝 놀랐다”면서 “지난 주 영국 촬영을 다녀왔는데 영국 교민이 즐겨 보고 있다고 말해주셔서 다시 한 번 놀랐다”고 전했다.
이어 “탄력을 받고 치고 올라가는 김에 방송을 계속 했어야 하는데 ‘시즌1’을 마감하게 돼서 아쉽다. 다른 채널에서 기뻐하고 있다고 들었다”며 너스레를 떤 뒤 “우리끼리 농담 삼아 ‘시즌2’에서는 8%를 찍자고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사실 처음엔 4.5% 역시 나올 수 없는 수치라고 생각했다. 아니 2~3%도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나왔다. 8%도 가능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편, ‘히든싱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모창 도전자'의 노래 대결을 펼치는 음악쇼 프로그램. 파일럿으로 시작해 박정현, 김경호가 게스트로 출연한 뒤 정규 편성이 확정됐다. 오는 8일과 15일 일반인 출연자들의 왕중왕 전을 끝으로 잠정 휴식기를 갖는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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