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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현아 돌직구 "날 따라오려면 10년은 더 있어야…"

기사입력 2013-06-27 09:37 l 최종수정 2013-06-27 09:38


‘가희 현아 돌직구’

가수 가희가 포미닛 현아에게 돌직구를 날렸습니다.

가희는 지난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밤의 황제' 특집에 구준엽, 박명수, 돈스파이크와 출연해 입담을 뽐냈습니다.

이날 MC 규현은 가희에게 "가희와 함께 포미닛 현아가 아이돌 춤꾼으로 뽑혔다. 본인이 생각하기엔 누가 더 나은 것 같냐"고 물었습니다.

이에 가희는 "내가 봐도 현아는 예쁘게 춤을 추는 스타일이다"라며 "하지만 날 따라오려면 10년은 더 있어야 한다"고

재치있게 답했습니다.

이어 "하지만 그 나이에 그렇게 추는 건 대단하다. 현아는 16세부터 춤을 췄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현아는 정말 예쁘게 잘 추는 것이고 가희는 진정한 댄서” “가희 무대에서 보고싶다” “가희 현아 돌직구 대단한데?”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 = 해당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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