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 강남 초호화 유치원 배경으로…"워킹맘들 공감UP!"

기사입력 2014-04-15 13:27 l 최종수정 2014-04-15 13:3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 / 사진=KBS2 방송캡처
↑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 / 사진=KBS2 방송캡처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 강남 초호화 유치원 배경으로…"워킹맘들 공감UP!"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

KBS 새 월화드라마 '빅맨' 편성이 2주 뒤로 밀리면서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가 재방송되고 있습니다.

14일 재 전파를 탄 KBS 드라마 스페셜 연작시리즈 4부작 드라마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는 서울 강남구 초호화 유치원에서 발생한 아동 실종 사건을 다룬 작품입니다.

대기업 차장인 송선미는 아이가 아픈 것도 모르는 바쁜 워킹맘 수아 역할을 맡아 실감 나는 연기를 펼쳤습니다. 워킹맘으로 일과 가사 두 가지를 해야 하는 수아(송선미 분)은 유치원 종일반이 쉰다는 공지도 잊은 채 딸 예린을 유치원으로 보내고, 결국 예린이를 유치원에 혼자 두고 맙니다.

유치원 선생님은 예린이가 아프다고 말해주지만 수아는 집에 돌아와서도 과중한 업무 때문에 예린을 돌보지 못했고, 결국 술을 먹고 늦게 퇴근한 된 남편이 아이를 병원으로 데려갔습니다.

의사는 두 사람에게 "보호자가 맞느냐, 고열이 심해서 청력도 문제가 생길 뻔 했다"고 질책했습니다. 남편은 "너 애가 이렇게 될 때 까지 뭐한 거야, 엄마 맞아"라며 화를 내고 수아는 "어떻게 나 혼자 다 하라 그래?"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결국 수아는 일을 그만두고 육아에 전념하기로 결정하면서 다음 회에 대한 내용이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그녀들

의 완벽한 하루, 어제 봤는데 재밌더라. 오늘도 봐야겠어"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 요즘 워킹맘들이 고생스럽긴 하지"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 난 나중에 애기 위해서 절대 퇴사 못할 것 같은데 어떡하지?"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 어 이거 예전에 재밌게 봤었는데. 재방송 해주네?"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 아 공감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관련 뉴스

화제 뉴스
  • 행안부 "여가부 폐지 후 복지부 산하 본부로"…조규홍 "효율적"
  • "박수홍 병원 실려간 후, 아들 폭행한 부친은 형수와 식사"
  • 합참, 강릉 '현무 미사일' 낙탄 사고 사과…주민은 밤새 '덜덜'
  • 추경호 "법인세 인하폭, 중소·중견기업이 대기업보다 크다"
  • '일가족 3명 먹튀' 이어…남양주 곱창집, 이번엔 60대 3명이 또 '먹튀'
  • 마약 하는 부모와 살던 2살 아기 사망…"아기 모발서 마약 성분 검출"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