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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스틸컷, 이기적인 비주얼·절제된 섹시미

기사입력 2014-09-30 15:33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배우 주원의 ‘내일도 칸타빌레’ 촬영 스틸컷이 공개됐다.
‘연애의 발견’후속으로 방송되는 새 월화극 ‘내일도 칸타빌레’(극본 신재원 박필주, 연출 한상우 이정미) 제작사 그룹에이트 측은 30일 남자주인공 차유진 역을 맡은 주원의 스틸컷을 공개하며 본격 ‘유진앓이’를 예고하고 있다.
차유진은 세계적인 지휘자를 꿈꾸는 까칠 완벽남과 4차원 자유 영혼 설내일(심은경 분)에 이리 저리 휘둘리는 귀여운 허당남 사이를 오가는 인물. 외모면 외모, 실력이면 실력, 모든 것이 완벽하지만 어디로 튈지 모르는 천진난만 껌딱지 설내일 앞에만 서면 이성이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는 경험을 하게 된다.
최근 공개된 티저 이미지와 영상에서는 이 같은 차유진의 반전 매력은 물론 주원의 흡인력 넘치는 연기력까지 엿볼 수 있어 네티즌들로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그룹에이트 측은 30일 훈훈한 비주얼에 음악적인 열정은 물론 시크함과 다정함을 동시에 품고 있는 차유진으로 완벽 변신한 주원의 스틸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원은 깔끔하게 차려 입은 흰색 셔츠와 검은 팬츠만으로도 우월 비주얼과 절제된 섹시미를 과시하며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클래식 냉미남답게 감정이 느껴지지 않는 무표정으로 일관하지만, 그의 눈빛 속에 담긴 음악에 대한 열정만큼은 뜨겁기만 하다.
특히 여성들의 로망답게 피아노에 앉아 연주에 몰두하고 있는 촬영 장면에서는 피아노 연주도 완벽한 차유진을 연기하기 위해 맹훈련에 돌입했던 ‘노력파’주원의 성실함이 빛을 발했다는 후문이다.
‘내일도 칸타빌레’는 클래식에 대한 꿈을 키워가며 열정을 불태우는 열혈청춘들의 사랑과 빛나는 성장 스토리를 담는다. 톡톡 튀는 감성과 드라마를 가득 채우는 클래식 선율로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가슴 벅찬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연애의 발견’ 후속으로 오는 10월 13일 첫 방송된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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