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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열일하는 황정민, ‘아수라’로 흥행 홈런 날릴까

기사입력 2016-09-01 17:5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황정민이 올해도 쉼 없는 활동을 이어간다.
1일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는 영화 ‘아수라’(阿修羅) 제작보고회가 개최됐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주연배우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정만식 그리고 연출을 맡은 김성수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황정민은 “내 역할이 악당은 아니다. 잘 살려고 하는 인물이다"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황정민은 무려 3편의 영화를 개봉시키며 충무로의 대표적인 다작 배우로 활약했다.
영화 ‘베테랑’과 ‘히말라야’, ‘검사외전’까지 개봉 시킨 황정민은 작품 수만 많은 게 아니라 많은 관객수까지 동원시키며 주연 배우로서 제 할 일을 톡톡히 했다. ‘베테랑’은 1000만 관객을 돌파했고 ‘히말라야’는 약 800만, ‘검사외전’은 900만을 넘겼다. 열일하는 배우라는 타이틀에 믿고 볼 수 있는 배우라는 것도 증명한 셈이다.
올해도 만만치 않다. 황정민은

상반기에 ‘곡성’으로 약 600만 관객을 동원했고 ‘아수라’로 또 다시 활동에 나섰다. 특히 ‘아수라’는 황정민 뿐만 아니라 정우성, 곽도원, 주지훈, 정만식까지 화려한 캐스팅에 김성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면서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황정민이 ‘아수라’로 흥행 홈런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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