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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하늘에 태양이’ 노영학, 윤아정 칭찬 한마디에 ‘함박웃음’

기사입력 2016-09-23 09:43

[MBN스타 남우정 기자] ‘저 하늘에 태양이’ 노영학이 자신의 집안 사정을 윤아정에게 고백했다.

23일 방송된 KBS2 아침드라마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이하 ‘저 하늘에 태양이’)에서는 차민우(노영학 분)가 강인경(윤아정 분)을 따라 버스를 탄 모습이 그려졌다.

함께 청소를 한 후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대화를 했고 차민우는 “전 인경씨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다”고 관심을 표했다.

이어 인경의 가족관계를 물으며 차민우는

“전 고등학교 때 부모님이 돌아가셨다”며 “그렇게 쳐다보지 마라”라고 말했다.

이에 인경은 “그렇게 쳐다본 게 아니라 대단해 보였다. 혼자서 이렇게 대학도 가고 훌륭한 선생님이 된 것 아니냐. 진짜 멋있다”고 칭찬했다.

차민우는 “방금 나 칭찬한 것 맞죠?”라고 기쁜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남우정 기자 ujungnam@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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