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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 김, 아들 김태오 원인 불명 통증 호소.. "오로지 기도 뿐"

기사입력 2017-01-26 10:36

사진=리키 김 인스타그램
↑ 사진=리키 김 인스타그램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배우 리키 김이 아들 김태오의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리키 김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태국에서 아들의 오른쪽 다리에 문제가 생겨 이틀 동안 엄청난 통증을 호소하며 걷지 못했다. "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리키김은 "병원 검사 결과 그 어떤 문제도 발견되지 않았다"라며 아들 태오의 검사 중인 모습을 찍었다.
또한

리키 김은 "부모로서 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기도뿐이었다. 우리는 방콕 병원을 찾아 재검사를 받고 약을 처방 받았다. 다행히 아들은 다시 걸을 수 있게 됐다. 병원에서는 100% 완치를 장담하진 못한 상황이다. 모두의 기도와 걱정에 감사하다"고 덧붙여 호전되고 있음을 알렸다.
한편 리키 김과 아들 김태오는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한 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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