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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이현 “치타, 표범인 줄 알았는데 고라니…매력 ‘뿜뿜’”

기사입력 2018-03-0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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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이현 치타 사진=컬투쇼 화면 캡처
↑ 컬투쇼 이현 치타 사진=컬투쇼 화면 캡처
[MBN스타 백융희 기자] ‘컬투쇼’ 이현이 치타의 반전 매력을 극찬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107.7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가수 이현과 래퍼 치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치타는 신곡 무대를 처음 선보였다. 이에 이현은 “오늘 치타 씨를 처음 봤는데 방송에서

봤던 것 보다 훨씬 더 여자 여자하신 것 같다”고 말했다.

컬투 역시 “맞다. 우리도 처음 보고 여성스러워서 놀랐다”고 답했다.

치타가 의아해하자 이현은 “표범 같을 줄 알았는데 고라니 같은 느낌이 있다”면서 “매력 ‘뿜뿜’하시다”라고 극찬했다.

컬투 역시 “치타 씨는 정말 매력 있는 분이다”라고 덧붙였다. 백융희 기자 byh@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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