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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이준기, 과거 母와의 기억 회상…“변호사 될 것” 다짐

기사입력 2018-05-12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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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이준기 사진=무법변호사 방송 캡처
↑ ‘무법변호사’ 이준기 사진=무법변호사 방송 캡처
[MBN스타 김솔지 기자] ‘무법변호사’ 이준기가 과거 어머니와의 기억을 회상하며 변호사로서의 의지를 다졌다.

12일 오후 첫 방송된 tvN ‘무법변호사’에서는 봉상필(이준기 분) 과거 머물렀던 기성시로 떠나며 어머니(신은정 분)를 떠올렸다.

그는 마음속으로 “어머니가 떠나고 내 시간은 정지됐다”고 말하며 ‘기성시로 다시 돌아오면 안 된다’는 어머니의 말을 회상했다.

이어 봉상필은 허름한 건물에 위치한 한 사무실에 들어섰고, 그곳에서 자신의 이름이 적힌 책상을 발견했다.

이는 과거 어머니가 세긴 것으로, 어머니는 어린 봉상필에 “엄마가 나중에 여기 꼭

돌아올 거거든. 지금은 돈이 없어서 또 이사를 가야한다”며 미안해했고, 어린 봉상필은 “괜찮다. 이것도 다 경험이라며”라고 의젓하게 답했다.

이어 어린 봉상필은 “엄마 따라 변호사가 될 거다”라며 “변호사는 뭘로 이기냐”고 물었고, 엄마는 “법으로 이긴다. 법정에서 오직 법으로 싸우는 사람”이라고 답했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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