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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 스티븐연-전종서 韓 매체 인터뷰 불참…누리꾼 “이해가능” vs “태도 불량”

기사입력 2018-05-1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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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유수아 인턴기자]
‘버닝’ 스티븐연과 전종서가 한국 매체 인터뷰에 불참한 가운데 누리꾼들 사이에서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스티븐연과 전종서는 15일(현지시간) 제71회 칸 국제영화제가 열리는 프랑스 칸에서 열린 한국 매체와의 인터뷰에 불참한다고 최종 발표했다.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말한 셈. ‘버닝’ 측은 “스티븐 연과 전종서가 한국 취재진과의 인터뷰를 진행하지 않는다. 스티븐 연은 공식 상영과 공식 기자회견, 영화제 공식매체 인터뷰에만 참여한다”고 발표했다.
논란을 의식한 탓일까. 앞서 스티븐 연은 지난 11일 자신이 출연한 영화 ‘메이햄’의 감독 조 린치가 SNS에 올린 욱일기 셔츠를 입은 소년의 사진에 ‘좋아요’를 눌러 논란의 중심에 섰고, 전종서는 지난 15일 칸으로 출국하는 길 공항에서 취재진 앞에서 팔로 얼굴을 가리고 찡그린 얼굴로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프로답지 않은 모습이다. 주연들이 책임감을 갖고 홍보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인터뷰나 홍보를 안 한다니 이해할 수 없다” 등 의견으로 비판했다.
반대 쪽 의견도 있었다. 몇몇 누리꾼들은 “너

무 지나친 반응인 것 같다”, “그만 다뤄도 되지 않느냐”, "배우들 상처가 클 것 같다" 등 의견이다.
한편, ‘버닝’은 16일 오후 6시 30분(한국시간 17일 새벽 1시 30분)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리는 공식 스크리닝 월드프리미어를 통해 공개된다.
410y@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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