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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문소리 "박해일과 호흡? 기다렸다"

기사입력 2018-10-26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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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용석 기자
↑ 사진|유용석 기자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군산’ 문소리가 박해일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26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점에서 영화 ‘군산:거위를 노래하다’(이하 군산) 시사회가 열렸다. 장률 감독을 비롯해 배우 문소리 박해일이 참석했다.
이날 문소리는 “박해일과 처음 해봤다고 하면 처음이냐고 묻더라”며 “처음이라고 했더니 둘이 무엇을 했던 것 같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필름 시대 작품 현장에서 보긴 했지만 같이 작품을 한 적은 없다. 사석에서 만나면 언제 한 번 작품을 꼭 같이

해보자고 그런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고 설명했다.
또한 문소리는 “이번에 기다렸던 작업이고, 기다렸던 만큼 두 말할 것 없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현장에서 잘 흘러갔다. 그래서 고맙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군산’은 군산으로 여행을 떠난 남녀가 그곳에서 마주치는 인물들과의 소소한 사건을 그려낸다. 11월 8일 개봉한다.

skyb184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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