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뤽 베송 제작 ‘택시 5’ 11월 개봉…‘택시 4’ 이후 11년 만

기사입력 2018-10-28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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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뤽 베송 제작의 쾌속 질주액션 ‘택시 5’(원제: Taxi 5)가 11월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마지막 시리즈였던 ‘택시 4’ 이후 약 11년 만에 돌아오는 속편이다.
4편까지 각본 및 제작을 맡았던 뤽 베송이 이번에도 각본과 제작을 맡았다. 촬영, 편집, 음악 등에도 오리지널 ‘택시’ 시리즈 제작진들이 뭉쳤다.
2018년 프랑스 최고 화제작 ‘택시 5’는 개봉 당시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및 연속 7주간 박스오피스 TOP 10을 차지하며 초특급 흥행을 기록했다.
‘택시 5’는 치명적 실수를 저질러 마르세유로 좌천된 파리의 경찰 ‘실뱅 마로’가 슈퍼카로 활보하는 이탈리아

갱을 잡기 위해 미친 스피드로 마르세유 범죄를 소탕했던 전설의 택시를 찾아 그들에 대항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스피드 액션 영화다. 프랑스 남부의 아름다운 해안 도시 마르세유를 배경으로 폭발적 스피드 액션과 함께 특유의 유쾌한 감성으로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happy@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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