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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함소원, 출산 한 달만 활동 재개…”완벽 S라인”

기사입력 2019-01-24 15:32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함소원(43)이 출산 한 달 만에 활동을 재개했다.
함소원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달 만에 초스피드로 돌아온 촬영장~ 남편이 예뻐졌다고 자꾸 쫓아다니면서 사진 찍는다. 남편을 위한 특급 포즈 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장에서 남편 진화와 함께 찍은 함소원의 거울 셀카와, S라인 몸매를 과시한 함소원의 모습이 담겼다. 진화와 함소원의 달달한 애정이 드러나는 다정한 포즈가 돋보인다. 특히 함소원은 출산 한 달만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날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함소원·진화 부부는 지난달 18일 첫 딸을 출산했다. 지난 2일에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을 통해 눈물의 출산 스토리가 공개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함소원의 근황에 누리꾼들은 “출산하신 거 맞나요? 출산 다시 한 번 축하 드려요”, “소원언니 보고 싶어요”, “함진가족 응원합니다”, “따님 예쁘게 키우세요”,

“출산 한 달 만에 어떻게 이런 몸매가 나오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함소원은 중국 SNS 스타 진화와 지난해 1월 18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지난달 득녀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wjlee@mkinternet.com
사진|함소원 SNS[ⓒ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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