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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민 `신과함께` 수입 "한남동 어림없어, 경기도에 집 한채 살 정도"(`냉부해`)

기사입력 2019-03-19 08:26 l 최종수정 2019-03-19 09:50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주호민이 영화 '신과 함께' 수입에 대해 "경기도에 집 한채 살 정도"라고 공개했다.
웹툰작가 주호민, 이말년은 지난 1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주호민은 '쌍천만 관객 신화'를 달성한 영화 '신과 함께' 시리즈의 원작 웹툰 작가. 그렇다보니 '신과 함께'로 벌어들인 주호민의 수입에 관심이 쏠렸다. 특히 '신과 함께' 흥행으로 주호민이 서울 한남동에 빌딩을 샀다는 소문이 나기도 했다.
주호민은 이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김풍이 한 말이 와전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주호민은 "'신과 함께' 정산이 완료 됐는데 빌딩을 살 정도의 수입은 아니다. 어림도 없다. 경기도에 집 한 채 살 정도"라고 수입을 언급했다.
이날 주호민은 별명인 '파괴왕'에 대해 색다른 해석을 들려주기도 했다.
MC 김성주가 주호민을 '파괴왕'이라고 소개하며 "재학한 학과, 복무한 부대, 연재 사이트 모두가 파괴됐다"고 전적을 설명한 뒤 "우리 프로그램도 위험하다. 몇 년 전, JTBC '밥벌이 연구소 잡스'라는 프로그램도 주호민이 출연한

웹툰작가 편을 끝으로 종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주호민은 "파괴왕이 아니라 탈출왕"이라면서 "끝날 때쯤 (방송가에서) 섭외를 해주시는 것 같다. 책임을 뒤집어씌울 누군가가 필요한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JTBC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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