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조커` 감독 "황금사자상? 호아킨 피닉스 연기 큰 역할"

기사입력 2019-09-26 18:48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조커’ 토드 필립스 감독이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을 받은 이유로 호아킨 피닉스의 연기를 꼽았다.
26일 오후 서울 CGV용산에서 영화 ‘조커’ 시사회 및 라이브 컨퍼런스가 열렸다. 이날 라이브 컨퍼런스에는 배우 호아킨 피닉스와 토드 필립스 감독이 참여했다.
토드 필립스 감독은 “이 영화 새로운 지평, 코믹스 영화 지평을 연다는 것은 좋다. 코믹스를 영화한 게 많다. 하나의 새로운 장르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황금사자상 기뻤다. 장르를 어떻게 보면 전복시켰다. 사람들이 기대한 것과 완전히 다른 영화였고, 다른 톤의 영화라 놀랐다. 호아킨 피닉스의 연기도 수상에

큰 역할을 했다. 이 연기 때문에 이 영화가 기억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제76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인 황금사자상을 받은 영화 ‘조커’는 희대의 악당 조커의 탄생이라는 그 누구도 몰랐던 새로운 이야기를 그렸다. 코믹북 기반이 아닌 영화를 위해 완전히 재창조된 오리지널 스토리를 다룬다. 10월 2일 개봉.

skyb1842@mk.co.kr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