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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식품 검사기관 1/3 부적합"

기사입력 2008-09-29 10:11 l 최종수정 2008-09-29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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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 위해성 여부를 판정하는 민간 식품위생 검사기관이 검사성적 허위발급 등 엉터리 검사를 하다 보건당국에 적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소속 민주당 최영희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입수해 공개한 올해 상반기 식품위생 검사기관 지도·점검 보고서에 따르면 모두 29곳의 검사기관 가운데 35%를 차지하는 10개 기관이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약청은 단독으로 국내에서 유통되는 식품의 안전검사를 수행할 수 없어 민간 연구센터를 지정해 식품 성분분석과 위해물질 검사, 식품의 유통 적합 여부를 판정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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